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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‘역사가 사라진다’… 기준도 없이 버려지는 ‘의원 기록물’
2019.04.01 -
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법안 통과 이전 ‘입법 과정’에 관한 자료 필수
2019.04.01 -
하나마나 ‘셀프 징계’, 지방의회는 왜 이럴까?
2019.03.25 -
폭행, 갑질, 성범죄… 사건도 가지가지, 지방의원 징계 현황 살펴보기
2019.03.21 -
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주무부처 행안부도 정보공개 ‘미적미적’
2019.03.21 -
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“정보공개는 민주주의 기본… 국가기밀 빼고 모두 알려야”
2019.03.21 -
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정보공개 청구 시민 89% “근거 없는 비공개 경험”
2019.03.20 -
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정보공개 판결나도 ‘복지부동’ 공무원 비공개·소송전 버티기
2019.03.20 -
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사법권 남용도 깜깜이 특활비도… 해법은 ‘투명한 정보공개’
2019.03.20 -
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한국 정보공개史… 알권리 확대에도 비밀주의 ‘여전’
2019.03.20 -
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특활비 공개 판결 무시…‘감출 권리’ 급급한 공공기관
2019.03.20 -
[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] 정보공개 청구 男 14% 女 8%뿐… “한번 활용해보고 싶다”76%
2019.03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