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산업폐기물 매립장 난립과 의료폐기물 소각장 때문에 경주안강읍, 고령군, 울주군 등 영남 지역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.
정보공개센터와 농본은 12월 18일 오후3시, 대구 인디053에서 난개발로부터 주민의 권리를 지키기위한 방법에 대해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.
지역에서 각종 시설이 도입될 때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, 행정 절차의 폐쇄성에서 비롯된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, <위원회 회의 공개 조례>, <갈등유발시설 사전고지 조례> 확산, 도시계획위원회 주민 참여 보장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의제에 대해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
대구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, 울산시민연대, 경남녹색당, 경북녹색당,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, 대구녹색당, 진보당 경북도당, 당의당 경북도당, 조국혁신당 대구시당, 진보당 대구시당 등 지역의 여러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도 함께 합니다.
행사 개요
ㅁ 일시 : 2025년 12월 18일(목) 오후 3시
ㅁ 장소 : 대구 인디053(대구 남구 현충로 244)
ㅁ 좌장 : 장지혁 대구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
ㅁ 발제
– 발제1 : 난개발, 환경오염 시설에 대한 주민 알권리 실현방안 (김형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정책팀장)
– 발제2 : 지자체 위원회 회의공개 조례의 필요성 (김조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활동가)
ㅁ 토론
– 곽상수 난개발과폐기물해결을위한고령군공동대책위원회 위원장
– 이강희 경주시의회 의원
– 강신철 울산 온산읍 산폐장 추진 반대 활동가
ㅁ 주관 :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, 공익법률센터 농본
ㅁ 주최 :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, 공익법률센터 농본, 대구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, 울산시민연대, 경남녹색당, 경북녹색당,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, 대구녹색당, 진보당 경북도당, 정의당 경상북도당, 조국혁신당 대구시당, 진보당 대구시당
ㅁ 후원 : 재단법인 바보의나눔